위메프,티몬 사태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 있다.

양심이 중요한 거구나.

사업에서 공리가 빠지면 이리 허망하게 무너지는구나라고 생각했다.

큐텐의 CEO는 자신의 기업이 나스닥에 상장이 되지 않는다면 두 기업이 무너진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자신의 이익만 생각했을 뿐, 타인의 고통은 그의 계획에 반영되지 않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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