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대부분을 엉망으로 살아도 마지막에 땀빼는 운동을 하면 그 날은 망치지 않았다는 기분이 든다.

땀을 빼고 샤워를 한 이후에 상쾌한 기분이 들어서인 것 같기도 하다.

중간은 엉망일지라도 처음과 마지막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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