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이 끝나면 일상적으로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살고 싶다.

오랫동안 연락을 못했던 사람들과 만나기도 하고 시시덕 거리고 싶다.

사람은 교류가 있어야 건강해진다. 

고독은 내면을 갉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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