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가끔 아무 이유없이 화가 날 때가 있다.
지금 내 처지에 대한 답답함과 비현실성에서 몸부림을 치고 있는 거다.
모교에 가서 접수를 해야 하는 날이 다가오는 것도 원인일 것이다.
힘들어도 초연해져야 하는데 그게 힘들다.
요즘 들어서 가끔 아무 이유없이 화가 날 때가 있다.
지금 내 처지에 대한 답답함과 비현실성에서 몸부림을 치고 있는 거다.
모교에 가서 접수를 해야 하는 날이 다가오는 것도 원인일 것이다.
힘들어도 초연해져야 하는데 그게 힘들다.
진지하게 2시간씩 공부해서 성공할거라 생각하는거임? 게다가 수학,지구 푸는문제 난이도가 딱 2점짜리수준인데 시험장가서 그거만 풀고 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