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기를 쓰는 이유는 나에게 애정이 있기 때문이다.

말과 행동이 다르다거나 모순적인 부분이 속속들이 보이지만 그래도 난 이런 나를 사랑한다.

역경을 헤쳐나가 당당히 일어서는 나를 기대하며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7cf08168efc23f8650bbd58b3680756bf451cf


7cf08268efc23f8650bbd58b3680776f761363


7cf08368efc23f8650bbd58b3680736d217c58


7cf08468efc23f8650bbd58b3684726c85ee


7cf08568efc23f8650bbd58b36897c6e1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