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머니와 나는 스마트폰을 바꾸기로 마음을 먹었다.

이에 따라 3일 전에 스마트폰을 주문하고 어제 스마트폰을 수령을 했다.

그리고 어머니의 스마트폰 개통과 앱관련 인증을 도와줘야 했는데 따로 사는 터라 어머니가 내가 사는 집으로 오셔야 했다.

다음 주 월요일 즈음에 오시기로 했는데 오늘 아침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짜증이 가득한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렸고, 그 내용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폰이 먹통이 되었다는 것이다.

나는 부랴부랴 개통과 관련한 사항을 읽었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개통이 된다는 걸 그제서야 알았다.

어머니는 2시간 이후에 집으로 오셨고, 나는 오시자마자 데이터를 옮기는 작업과 앱인증과 관련된 사항들을 실행을 했다.

인증을 하고 나서 어머니가 모르시던 앱 사용법과 스마트폰의 추가된 기능을 설명하니 오후 3시가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약간 진이 빠진 것 같다.



7cf08168efc23f8650bbd58b3680746a451c00


7cf08268efc23f8650bbd58b36877d6440ab


7cf08368efc23f8650bbd58b3689756917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