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수능 현역때 55332 임. 문과고 수시충이라 최저맞추려고 사탐하고 영어만 했었음. 작년 전역으로 군필 23살임.
내신은 3.1정도 나왔음. 현재 강원대 재학중.
고딩 때 전과목 종합학원 다녔었는데 애들 관리 개판으로 하고 우리 부모님이 전형적인 흙수저고 입시 아예 모르는데 대학얘기 ㅈㄴ해서 긁는 유형임. 근데 약간 거지근성있어서 형제랑 같이 다니면 할인이라고 어거지로 다니게 함. 이상하다 말해도. 근데 거기다가 그때 내가 진짜 왕소심쟁이에 살면서 처음가본 학원이라 고딩3년 중 2년을 다니다가 친구들이랑 대화해보고 이상하다 느껴서 영어단과로 옮겼음. 그나마 싸다고 옮겨준거임.
국수는 공부아예 안해봐서 5등급맞고 영어 4개월인가만에 3등급초 맞음 사탐은 그냥 최저맞추려고 대성패스 끊고 독학함. 근데 마지막에 사회문화 도표문제만 있는 사설 모의고사좀 풀걸 그랬음. 이것도 정보부족으로 인한 공부법 무지로 공부방법 모른게 큼.
현재 대학2학년 지금 다니고 있고 무휴학임.
할거면 내년에 휴학할 듯
근데 사실상 고민만 하다가 어영부영 고등공부 현역때 말고 아예 놨어서 시작하려는데 현실적으로 건동홍 상경계열
가능하다 봄?
님들도 대다수의 경우를 많이 봤으니까 일반적인 경우로 말해주삼.
돈없어서 재수기숙 불가능. 재종은 내가 돈 모아놔서 가능할 수도. 솔직히 경제적인 이유로 독학재수가 제일 끌리긴함. 근데 잘하는 과목이 없는듯.

요약 1.현역 55332 수능최저목적 영어랑 사탐만함.
           내신 3.1. 군필.
       2. 현역 때 처음가는 학원 ㅈ같은 데 가서 내 머리에 비해 대학 못 간것 같은 미련이 많이 남음.
      3. 건동홍 상경계열 지망인데 현실적인 기준으로 불가능 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