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함이 있어서인지 인터넷을 왠만하면 쓰지 않는 것에 성공했다.

공부가 하기 싫으면 그냥 멍하니 누워있기도 하고 졸리면 그냥 잔다.

그렇게 뒹굴뒹굴하다가 공부가 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다시 공부를 시작한다.

밥을 먹다가 뭔가 보고 싶으면 유튜브 대신 EBSi에 있는 짤막한 5분 짜리 고전시가,고전산문 강의를 여러 개 보면서 밥을 먹는다.

좀 멍하기도 하고 아직 몸이 적응을 못한 느낌이지만 첫 시작으로는 나쁘지 않다.

수능날까지 이 루틴을 유지하자.



7cf08168efc23f8650bbd58b3680756d3a96de


7cf08268efc23f8650bbd58b3680776bf446bb


7cf08368efc23f8650bbd58b3688706fae67


7cf08468efc23f8650bbd58b3680776d3ac29b


7cf08568efc23f8650bbd58b3686746f1749


7cf08668efc23f8650bbd58b36867c69c7e2


7cf08768efc23f8650bbd58b3680726b674b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