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한 시기가 다시 반복되고 있다.분명히 수능 원서 접수를 하기 전까지는 상승곡선이었다.수능 원서 접수로 인한 불안함을 잊고자 인터넷을 한 것이 원인이었다.다시 마음을 잡자....정말 얼마 안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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