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날은 지난 날인 거고 앞으로 남은 짧은 기간에 얼마나 응축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지가 관건인 것 같다.

거의 절망적인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할만하다고 느껴진다.

터무니없는 노베이스는 아니어서 기적의 xx일을 실현할 기본적인 조건은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게 되는 지 안 되는 지는 50일 이후에 결과가 나올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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