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어디 굉장히 좁은 독방에 갇혀서 한 걸음도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 같다.굉장히 쩔쩔매고 있는 상황인데 그 곳을 벗어나려는 의지는 바닥이 났다.답답한데 방법이 없다.
그냥 올해 초부터 말듣고 재수학원 들어갔음 가능성이라도 있었을탠데 ㅉㅉ 안타깝누 내년엔 집에서 혼자하지말고 재수학원 들어가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