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은 아니지만 잠정적으로 이번 수능도 실패할 확률이 꽤 높다.

지난 1년을 돌이켜 봤을 때 내 수험생활을 실패하게 했던 요인들은 아래와 같을 것이다.


1.낮과 밤이 뒤바뀐 생활 / 무절제한 낮잠

2.저질체력으로 인한 무기력증

3.너무 적은 공부량 / 적은 공부량이면 하루에 소화하는 과목을 줄였어야 했다.

4.극복하지 못한 우울증


다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한 문제였는데 너무 안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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