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피곤함을 느낄 즈음에 폼롤러를 베고 눈을 감는 것으로 시작한다.


2.눈을 감으며 이전에 공부했던 것을 연상하면서 머릿속으로 복습을 한다.

(바로 이전에 했던 공부를 연상하는 것이 좋지만 더욱 이전에 했던 공부도 떠오른다면 연상을 하는 것에 큰 무리는 없다.)


3.몇분이 지나면 살짝 몽롱해지는 느낌과 목근육이 이완되는 것이 느껴지는 데, 이 때 중요한 것은 연상을 지속함으로써 정신줄을 놓지 않아야 된다.

(정신줄을 놓아버리면 깊은 잠에 빠져버릴 위험이 있다.)


4.어느 정도 복기가 끝났거나 피로가 풀어졌다 싶으면 일어나서 공부를 하거나 자유시간을 가지면 된다.

(정신줄만 놓지 않는다면 만족할 때까지 휴식을 취해도 큰 무리가 없다.)


5.새로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매번 이런 휴식을 하면 상쾌한 기분으로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


이 테크닉으로 인해 이전에 나를 괴롭혔던 식곤증이나 낮잠 문제에서 해방이 될 수 있었다.

진정으로 휴식과 공부를 동시에 잡는 궁극의 휴식법이다.



7cf08168efc23f8650bbd58b3680776eed7d57


7cf08268efc23f8650bbd58b3689736582c7


7cf08368efc23f8650bbd58b36807c6ac0907b


7cf08468efc23f8650bbd58b3687766f7952


7cf08568efc23f8650bbd58b3680706cf7b6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