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멍을 때리면 좋다.

빛에 일렁거림만이 눈에 들어오니 근심과 걱정이 들어올 틈이 없다.

내가 멍 때리는 걸 누가 보면 진짜 웃긴 모습일텐데 보여줄 일은 없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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