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이 다가오는데 난 한가롭게 사과나무를 심고 있다.나중을 위해서라기보다는 당장의 하루를 윤택하게 보내기 위한 것이다.저기 바닥에 널부러진 썩은 사과라도 주섬주섬 담아야 하는데 성미에 맞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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