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친놈이다.
나이를 거꾸로 쳐먹은 놈이다.
날이 다가올수록 수능도 망했다는 걸 어렴풋이 알았지만 노력도 안하고 회피한 ㅄ이다.
공부를 제대로 안했으니 문제를 제대로 풀리가 있겠는가?
멀뚱멀뚱 앉아서 안 풀리는 문제에 씨름하다가 시험이 끝나버렸다.
그런데 이 미친놈은 또 하겠단다.
나이만 쳐먹어서는 이쯤 되면 포기하던가 해야하는데 주제파악을 못해서인지 절대 포기를 못하는 놈이다.
난 미친놈이다.
나이를 거꾸로 쳐먹은 놈이다.
날이 다가올수록 수능도 망했다는 걸 어렴풋이 알았지만 노력도 안하고 회피한 ㅄ이다.
공부를 제대로 안했으니 문제를 제대로 풀리가 있겠는가?
멀뚱멀뚱 앉아서 안 풀리는 문제에 씨름하다가 시험이 끝나버렸다.
그런데 이 미친놈은 또 하겠단다.
나이만 쳐먹어서는 이쯤 되면 포기하던가 해야하는데 주제파악을 못해서인지 절대 포기를 못하는 놈이다.
넌 재수학원 안다니면 교육과정 바껴도 대학못간다~ 재수갤에 글을 쓸거면 좀 댓글도 보고 하던가 지 고집대로 하다가 그나이에 수능을 몇번보는거노 ㅋㅋ,, 애초에 하루 두세시간 공부하고 대학 가겠다는게 말안되는짓인데 거기다 ebs 개념강의를 2년이나 듣고있고 ㅋㅋ
헐
목표가어디길래 대체
저나이에 재수하는거면 메디컬이지 뭐 ㅋㅋ
진짜 이렇게 될까봐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