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할 때마다 '인내심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약간 버티기가 용이하다.

게임의 규칙은 간단한데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 짜증나는 시점이 오면 그 상태를 인지하고 짜증을 인내하는 거다.

이후 짜증이 어느 정도 사라지면 공부의 진행도나 집중도에 따라 공부를 끝내는 시점을 정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공부를 해보니 공부횟수는 그다지 달라지지 않았는데 공부시간은 약간 늘어나는 걸 관찰할 수 있었다.



7cf08168efc23f8650bbd58b3680756bf253c6


7cf08268efc23f8650bbd58b3680756a66d4c2


7cf08368efc23f8650bbd58b3680716a4559c1


7cf08468efc23f8650bbd58b3688716d8a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