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서울 꽤 괜찮은 대학 졸업반임. 그동안 학교 다니며 깨달은걸 말해줌

님들 재수 삼수 사수할때
남들은 같은 시간 투자해서 대학에서 고시 공부하고 있음
행시 외무고시 로스쿨 cpa 공시 등등

대학 간판으로 대학가던 시절 사라진지 오래고
이제는 자기 경쟁력으로 먹고 사는 시대다

대학가면  아무 생각없이 행복하게 놀 수 있던 시절도 다 옛말, 너네가 기대하는 낙원도 없다.

똘똘한 애들은 1학년부터 취업이든 고시든 치열하게 준비한다.

그러니 너네도 재수 따위에 인생 낭비하지 말고
어디라도 가서 빨리 본인 경쟁력을 키우셈

재수삼수사수한거 나중에 취업할때 엄청난 치명타로 돌아올 수 있다. 그만큼 본인의 한정된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