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서울 꽤 괜찮은 대학 졸업반임. 그동안 학교 다니며 깨달은걸 말해줌
님들 재수 삼수 사수할때
남들은 같은 시간 투자해서 대학에서 고시 공부하고 있음
행시 외무고시 로스쿨 cpa 공시 등등
대학 간판으로 대학가던 시절 사라진지 오래고
이제는 자기 경쟁력으로 먹고 사는 시대다
대학가면 아무 생각없이 행복하게 놀 수 있던 시절도 다 옛말, 너네가 기대하는 낙원도 없다.
똘똘한 애들은 1학년부터 취업이든 고시든 치열하게 준비한다.
그러니 너네도 재수 따위에 인생 낭비하지 말고
어디라도 가서 빨리 본인 경쟁력을 키우셈
재수삼수사수한거 나중에 취업할때 엄청난 치명타로 돌아올 수 있다. 그만큼 본인의 한정된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거니까
이제암? 나 재수했던시절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다들 제발 정신차리고 재수 안했으면
그것도 결국 취업과 벌이에 한정된시각으로 바라본거고 어차피 자기가 원하는걸 붙잡지 못하면 그건 누군가에게는 평생의 고통일수도 있음. 고려대생이 4수를 망치고 아무래도 이번생에는 서울대를 가기엔 틀린 것 같다 라는 유언을 써놓고 자살을 왜 했겠음.
중경외시->서울대 는 가치 있음?? 엄청 고민이긴 한데.. 솔직히 지나가는 중앙대생이랑 서울대생이랑 사회적 대우가 좀 다를것 같아서.. 아직 학생이라 내가 잘 모르는건강
그냥 빨리 대기업가서 돈벌고 미장에서 돈복사하는게 답임 중경외시가 서울대 갈수도 없을뿐더러 갈 이유가없음
이새끼는 당연한 소리를 쳐 물어보고 있네 .. 너 중경외시 아니지 ? 중경외시면 평균IQ103인 대한민국에서도 상위6~7% 수재들인데 이런 멍청한 질문을 하고 있으니 원 .. ㅉㅉ
서울대는 사실상 마패나 다름 없다. 어딜 가나 서울대생이라고 하면 전부 100이면 100 모두가 널 우월하게 본다. 아니라고 하지만 그건 그냥 자격지심에서 기인한 자존심일 뿐 마음 속 깊은 곳에선 경외심을 느끼고 있을 것. 그 누구도 널 우습게 보거나 너에게 함부로 하지 못한다. 너가 "서울대생" 인 것 하나 때문에.
사회적 대우는 니 와꾸랑 넉살이 결정ㅋㅋ
로스쿨이 제일 학벌많이 보는거 알지? cpa 도 수능공부도 제대로 못한애들이 할수있는게 아님
취업도 어정쩡한곳이나 어쩔수없이 차선책으로 학벌 안 보는거지 대기업들은 여전히 학벌좋은애들 뽑는다 ㅋㅋㅋ
대학은 그냥 "신분"임 "양반이면 뭐함 ? 백정이 고기팔아서 더 잘먹고 잘사는데 ㅋㅋ" 같은 소리를 지껄여봤자 양반들은 "천한것 ㅉ" 하고 말아버린다 . 모르면 그냥 외워라. 한국에서 대학은 신분이다.
신분이고 나발이고 왜 양반들한테 인정받으려고 하냐. 그냥 나만 잘 먹고 잘살면 되지 ㅋㅋㅋ
학벌의 가치는 고시 합격 하고 드러나잖아 ㅂㅅ아
곧 2025 윤,하 콘,서트 해 체조경기장 3일로 규모커서 자리 충분해 트,와,이스의 역대 최대 관객수콘,서트인 레,디투,비 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1명. 그외 유명 가수들 최대 관객수 기록도-장,윤,정:6,231명, 볼,빨간사춘기:5,501명, 박,혜원:2,692명 등인데 얼마전 윤,하 연말 그,띠 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라서 전좌석 시야 좋아. "7집 리,패,키지"앨범 듣고와. 6집 리패키지랑 4집도 듣고오면 좋아. (소식 못들어서 놓치면 넘 아깝잖아) (윤,콘은 죽기전에 한번은 가봐야해) 질문or할말있으면 답글달아/"평생 남는 경험, 추억" 쌓길 바라
야이멍청한년아 니가 말하는건 고점 뚫기고 저점은 학벌이 지켜주잖아
일단 고시는 아무나 합격하는거 아니고 남한테 인정받는거 상관없으면 그냥 호주가서 일하거나 대충 공장일 하지 사회인정욕 무시 못한다
고시합격할새끼면 재수해서 좋은곳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