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부는 연속성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어떤 과목의 공부하는 주기가 너무 커지면 복습도 어려울 뿐더러 새롭게 진도를 나가기도 어렵기 때문이다.(뼈저리게 느낀 점이다.)
되도록이면 매일 공부하는 것이 좋고 늘어지더라도 하루이틀 간격으로 공부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부하는 과목의 가짓수를 줄일 필요가 있었다.
우선 '수식을 쓰는 과목'과 '언어적인 과목'의 두 그룹을 나누어서 각 그룹마다 현재 공부할 1순위,2순위 과목들을 정했다.
그렇게 해서 현재 정해진 게 수식 쪽은 '기하','물리학1'이었고 언어 쪽은 '언어와 매체','영어 독해'였다.
영단어나 구문독해는 틈틈이 하고 있지만 그건 과목 수로 카운트하지는 않았다.
만약 하루에 정해진 과목을 모두 어느정도 공부했다면 예비 과목으로 '지구과학1'을 추가했다.
부담이 없는 과목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재 정해진 과목 수는 4+1=5개의 과목 수로 되도록이면 3일마다 4과목은 1강 분량의 공부를 하려고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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