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한 유명인에 대한 뉴스를 보면서 결혼 제도의 종막이 다가오는 것을 느꼈다.

여론을 살펴보면 한 쪽은 혼외자를 만든 사람에 대한 비판이 다른 한 쪽은 지원을 해주면 괜찮지않냐라는 옹호가 있었다.

옛날 같았으면 사생아다 뭐다해서 부정적인 여론이 100에 가까웠을테지만 지금은 첨예하게 대립하는 만큼 인식이 달라진 것 같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의 인식은 바뀌고 그에 맞춰 제도는 뒷받침할 것은 자명하다.

그렇다고 이런 점진적인 변화로 인구가 줄어드는 걸 막을지는 모르겠다.

통일이라도 일어나면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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