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8시간을 단식하고 있는 중이다.
18~20시간 단식은 컨디션을 위해 주기적으로 하고 있지만, 이번에 평소보다 더 긴 단식을 하는 이유는 생체리듬을 맞추기 위해서다.
우리의 몸은 16시간을 굶으면 뇌에 있는 음식시계가 작동하여 수면패턴을 조절하는데, 단식 이후에 처음 식사를 하는 시간대를 우리의 몸은 아침이라 인식한다.
여러 번 실행한 적이 있는 방법이라 효과가 있는 건 확연히 알고 있다.
현재 고민은 새벽 3시에 밥을 먹을 것인지 새벽 5시에 먹을 것인지에 대한 고민인데 정 못참겠으면 새벽 3시에 먹으려고 한다.
단식 이후에 첫 식사는 굉장히 맛있을 거라 입맛을 굉장히 다시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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