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무리를 지어 다니는 순간 잔인해진다.
개인으로는 한없이 친절한 사람이 어떤 집단에 들어가면 잔인해지는 모습을 주변에 심심치 않게 본다.
아주 옛날, 집단 사냥을 한 본능이 남아서일까?
집단이 모이면 피를 봐야하나보다.
행복은 나누면 커지는데 죄책감은 나누면 작아지나보다.
사람은 무리를 지어 다니는 순간 잔인해진다.
개인으로는 한없이 친절한 사람이 어떤 집단에 들어가면 잔인해지는 모습을 주변에 심심치 않게 본다.
아주 옛날, 집단 사냥을 한 본능이 남아서일까?
집단이 모이면 피를 봐야하나보다.
행복은 나누면 커지는데 죄책감은 나누면 작아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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