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을 교과서로만 봤지 내가 살면서 보리라곤 생각을 못했다.

그건 국민으로부터 위임을 받은 권력을 사유화하려는 움직임이었다.

자신의 권력이 흔들린다고 해서 남을 해칠 권리가 생기는 것이 아니다.

국민들의 의식은 성장했는데 지도자의 의식은 고꾸라진 걸 보여준 해괴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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