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구석에서 사회가 돌아가는 것들을 보면 청년과 노인 문제가 두드러지게 보인다.
은둔형 외톨이가 늘어나는 문제라던가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면서 생기는 문제같은 것들 말이다.
간단히 말하면 청년들은 비활동적이게 노인들은 활동적이게 변하는 사회가 되어간다는 것이다.
난 이런 변화들이 꼭 부정적으로 볼 것은 아니라고 본다.
이런 변화의 흐름 속에서 앞으로 그들을 위한 커뮤니티,일자리,서비스가 생겨나 사회를 이롭게 할 창조적인 파괴가 수없이 일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