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밥을 먹고 식곤증이 몰려와 15분만 눈을 감을 요령으로 폼롤러를 베고 누웠다.

그동안의 경험으로 낮잠을 자는 요령이 있어서 15분 이후에 쉽게 눈을 떴다.

하지만 오늘 하루 시간이 많이 남아있다는 안일한 생각에 제한 없이 눈을 감은 게 밤 9시에 일어나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다.

내일은 이러지 말아야겠다.



7cf08168efc23f8650bbd58b3680756476ed2d


7cf08268efc23f8650bbd58b36807269cde7d7


7cf08368efc23f8650bbd58b36837569a6fa31


7cf08468efc23f8650bbd58b368072698e6a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