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공부를 더 할 시간이 있음에도 공부시간을 늘릴 수 없는 것은 체력 문제가 크다.

특히 첫 끼니를 먹은 다음에 극심한 피로감을 느끼는 것도 마찬가지다.

먹고 나서 바로 운동을 하면 어느 정도 해결이 되지만 의지박약이어서 자꾸 미루게 된다.

그러다 결국 운동을 하는 시간이 미루고 미뤄져 밤 9시나 10시 즈음에 하는 게 반복이 된다.

내일부터는 밥을 먹고 나서 약간의 휴식을 취한 다음에 바로 운동을 하는 루틴을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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