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 시기에는 굉장히 슬펐던 기억이 있다.

근데 지금은 그런 감정은 전혀 없고 붕 뜬 기분이다.

멘탈이 강해진건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싱숭생숭한 마음은 잠으로 날려 보내고 내일을 힘차게 보내야겠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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