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도 다 끝나간다.

거창하게 새해 계획을 생각하는 것보다는 앞으로 다가온 1월을 생각할 때다.

1월에는 지금 하고 있는 공부는 모두 완료할 것 같고, 새로운 책을 공부하기보다는 이전에 했던 것들을 갈무리하는 것에 집중할 것이다.

그렇게 어느 정도 갈무리가 되면 빠르면 2월에 늦으면 3월에 수능특강을 들어갈 것 같다.

중요한 건 6월이 되기 전에 수능특강은 다 끝내야 한다.

그래야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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