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32살로 적을 지 33살로 적을 지 고민하다가 제야의 종을 본 관계로 33살로 적었다.

만 나이는 31살인데 만 나이로 적기에는 이미 늦어버렸다.

올해는 운동을 좀 해서 몸도 좀 가꾸고, 공부도 전년보다 더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2025년 다사다난하겠지만 열심히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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