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장을 활용해서 분석하는 재미를 알아가고 있다.

공부의 꽃은 단순히 계산 양을 늘리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분석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단순히 연습장에 문제를 푸는 것과는 다르다.)

들인 날에 비해 너무 늦게 깨달았나 싶기도 하지만 그건 내가 돌머리여서 그런 걸로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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