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재수하기로 엄마랑 합의했었거든 고3때 안좋은일이 좀 있었어서 방황했기 때문에..

근데 갑자기 사주를 몇곳 봤는데 앞으로 삼년은 운이 안좋아서 재수고 뭐고 하지말고 군대가라고 했다네? 그래서 갑자기 그냥 안정 쓴곳 들어가서 군대가라 시전해서 싸웠는데 그냥 점쟁이 말 따라가야하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