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수능에서 66766을 기록한 재수생입니다. 중학교때부터 고2때까지 부끄럽지만 흡연과 음주를 즐기고 여자를 즐기느라 공부와는 담을 쌓았습니다.고3때부터 대학이란 새로운 환경에 눈을 뜨게 되었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고3 첫 3월에서 7월까지는 정말 열심히 했고 6모때는 국어 반 3등이라는 쾌거까지 달성해보았습니다.(과학중점고등학교)였습니다 그러다 8월달에는 논술이라는걸 접한 이후로 논술에 모든 걸 올인하고 수능 공부는 잠시 접어둔 채, 친구들이랑 다시 어울려다니며 유혹을 못 끊어낸 것도 맞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논술로 대학을 붙어낼 줄 알았습니다. 너무 멍청하고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에 자기위로를 하며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 탓에 최저를 못 맞추어 경희대와 건국대 논술은 보러 가지도 못했고 남은 논술도 광탈당했습니다. 수능도 당연히 망했고요. 재수를 결심했습니다 현재 재종에서 7~22시까지 공부를 하나 앞길이 너무 막막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각자 대학에 붙고,자신의 길을 찾아나서는데 나는 뭐하나 싶고 우울하나 솔직히 허탈하지는 않습니다 저 또한 공부를 제대로 하지는 않았음을 알기에.. 결론은 이러한 시점에서 국영수 사탐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 마음가짐을 지녀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메가패스 보유중) 부끄럽지만 1년이라도 대학에 여부없이 열심히 달려보고자 합니다. 많은 조언 , 비난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직 많이 어리석으나 한국외대에 꼭 가고 싶다는 꿈이 있어 여기에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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