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끝내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기절하듯이 자버렸다.

오후 6시 즈음이었는데 공부일지는 써야한다는 생각에 새벽 1시에 알람을 맞추고 눈을 감았다.

일어나서 부족한 공부량을 보충하고 일지를 쓰니 새벽 4시다.

오늘은 주말이니까 좀 여유로움을 만끽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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