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자퇴하고 작년 8월까지 탱자탱자 놀다가 이틀 공부하고 거의 턱걸이로 검고 합격했고요.. 여태까지 식당에서 일만 하고 있었어서 공부를 아예 놨어요... 수능 보는거 부모님 설득하려면 제가 어떻게 수능 준비를 해야할지 정리를 해야하는데 수능 생윤? 이런것도 뭐가 있는지 아무것도 몰라요...
모고는 고1 3모 풀어보긴 할건데 아직 안풀어봤지만 7~9등급 뜬다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그냥 하던 일이나 계속 할까요... 대학교가 너무 가고싶어요 근데 부모님이 애매한 대학 갈거면 가지말라셔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ㅂㅅ같은거 압니다.... 욕만 하지말아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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