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에 육체적으로 무리했던 게 지금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숨을 들이쉴 때마다 왼쪽 가슴의 통증이 있고, 누울 때 특히 통증이 심해진다.

오늘 새벽같은 경우에도 물을 마시러 잠깐 일어나다가 왼쪽 가슴의 통증 때문에 덜덜 떨면서 일어났다.

급격하게 삶의 질이 떨어지는 느낌이다. 

숨을 쉬는 게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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