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말 아팠다.
열도 오르고 객혈도 있어서 도저히 공부를 할 상황이 아니었다.
병원에 가서 x레이도 찍어봤는데 결핵이나 폐질환은 아니라고 했다.
이후 약을 먹고 하루 정도 쉬니 그래도 오늘은 그런대로 괜찮아졌다.
그래서 오늘 오후 12시까지 공부 시간이 초기화 되는 것을 미뤄두고 어제 채웠어야 되는 공부를 채웠다.
어제 공부일지를 오늘에서야 쓰는 것인데, 일지의 연속성을 위해서 내가 좋을대로 하는 거다.
오늘 공부일지는 자정이 되기 전까지는 쓰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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