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달의 3일 결산 중에서 지금이 가장 졸속으로 한 결산이다.
공부량도 적거니와 공부일지도 미뤄지기 일쑤였다.
그랬던 이유는 아마 아팠던 것이 가장 컸을 것이다.
지금도 증상이 남아있기는 한데 그래도 덜 아프니까 어느 정도는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제일 잘한 점은 새벽 3시에 일어나 공부 시간을 2시간을 채웠다는 점이다.
오전에 일을 나가야 하는 상황에서 아침에 못 채웠다면 정말 답이 없는 상황이었다.
그래도 어느 정도 갈무리는 되어서 만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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