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일과 공부의 균형을 찾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확실히 백수일 때보다는 생활 패턴이 건강해지긴 했는데, 체력 문제여서인지 둘을 병행하기가 좀 힘이 부친다.

그래도 이제 감기 기운도 어느 정도 나아가고 곧 있으면 설 연휴이기도 해서 재정비를 할 여유는 충분하다.

관건은 퇴근 이후에 조금이라도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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