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 문제가 있을 때는 다시 푸는 것보다는 분석을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틀리고 나서 짧은 시간 내에 다시 풀다 보면 풀이 과정을 외워서 푸는 경우가 생긴다.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해답을 보지 말아야 하는데 이건 내 성격상 힘들다.

그래서 오답노트 비스무리하게 연습장을 만들어서 간단한 문제는 통째로 옮겨서 문답을 만들고, 복잡한 문제는 어려운 부분만 발췌해서 문답을 만든다.

꼭 문제만 문답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증명이 필요한 개념도 문답으로 만든다.

영어 같은 경우는 지문에서 해석이 안되는 문장을 발췌해서 따로 연습장에 옮겨 분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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