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운동, 10분 멍때리기와 같은 사소한 행동들이 하루를 보냄에 있어 굉장히 긍정적인 효과들을 준다.

헐거워진 나사를 조이거나 발열이 심하면 식히는 것과 같은 활동들이다.

사람도 기계도 잔고장 없이 계속 가동할 수는 없기에 지속적인 조정이 필요하다.

그런 조정들이 쌓이다 보면 케케묵은 결함도 언젠가는 고치치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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