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위에 감기 기운이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
겨울이라서 감기가 많은 건 당연한데 정도가 심한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평소라면 드물게 보였을 사람들이 올해는 많이 보이고 있다.
코로나가 심했을 당시와 비슷한 느낌이 든다.
코로나와 같은 폐렴이 다시 퍼지는 것이 아닐까하는 불안감이 엄습한다.
혹시나 전 세계가 코로나와 같은 사태가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손실을 우려해서 침묵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음모론적인 생각까지 확장이 된다.
내가 생각하는 음모론은 음모론으로 끝날 확률이 높다.
하지만 독감과 폐렴이 퍼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마스크는 계속 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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