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일지를 올리는 게 늦었다고 해서 하루 뒤에 어제 자 공부일지를 올리는 것은 좀 아닌 것 같다.

오늘이 지나기 전까지 오늘의 공부일지를 쓰고 내일은 내일의 공부일지를 쓴다는 단순한 이치를 따를 것이다.

미뤄졌다고 해서, 지나갔다고 해서 그것에 미련을 갖는 것보다는 앞으로 닥치는 것에 집중을 하는 게 간단하다.

하루에 공부일지를 2개 올린다고 해서 그게 생산성이 더 있는 것도 아니다.

이번 주에 공부일지를 2개를 쓰려고 신경을 쓰던 게 조금 바보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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