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기록을 하면서 망각을 하는 것이 영화 '메멘토'의 주인공과 내 모습이 비슷하다.

이전의 실수를 반복하고 그걸 기록하고 다시 망각하는 순환에 갇혀있다.

그래도 쓰고 또 쓴다.

쓰지 않는다면 나라는 존재가 어딘가로 흩어질 것 같아서다.

날 잡아두는 건 쓴다는 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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