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공부할 때, 연습장으로 정리하는 나만의 규칙이 있다.


1. 헷갈리는 개념이 있다면 그 개념을 묻는 간단한 문답을 만든다.


2. 문제를 맞추더라도 내 풀이와 다르다면 내 풀이와 다른 풀이를 같이 적으면서 분석한다.


3. 1~2가지를 묻는 간단한 문제를 틀렸다면 전체 풀이과정을 분석하면서 쓴다.


4. 여러가지를 묻는 문제를 틀렸고, 대부분의 과정은 맞았는데 일부분에 막혀서 틀렸다면 그 부분만 문답으로 만든다.


5. 한 문제더라도 여러가지 문답을 만들 수 있다.


6. 단원을 마무리하거나 복습을 하려고 할 때, 연습장으로 복습을 한다.


이런 식으로 연습장을 정리하면서 공부를 하니 조금은 재미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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