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곤했던 게 어제로 끝나지 않았다.

충분히 수면을 취했음에도 피로감이 지속되었고 노란색 가래도 끓었다.

이전에 처방받은 감기약이 있어서 그걸 먹고 갤갤대면서 하루를 보냈다.

다행히 약이 잘 받아서 그런대로 버틸만하다.

주말에는 무리하지 말고 쉬는 것에 집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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