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태를 보면 어느 외국의 교수가 말한 "한국 사회는 도덕 쟁탈전을 벌이는 하나의 극장이다"라는 글귀가 떠오른다.

누가 보기에 어느 사람이 도덕적이지 못하면 그 사람을 매도하는 이상한 문화가 있다.

특히 인터넷에서 그런 것들이 심하다.

어느 정치인이 이렇다드니 어느 연예인이 이렇다드니 하는 가십거리들을 증폭시키면서 돌팔매질을 권장하고 있다.

그런 인간들이 로다주의 아이언맨은 좋아하고 머스크의 테슬라는 좋아하더라.

그들에게 중요한 건 도덕적 올바름을 바로 잡으려 하는 것이 아닌 잠깐의 여흥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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