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난 기상을 하고 나면 간단히 스트레칭을 하고 난 다음에 공부를 먼저 하곤 했다.

그런데 오늘은 뭔 정신이었는 지 일어나고 폰을 먼저 보는 실수를 저질렀다.

원래라면 1시간 정도는 공부를 하고 둥가둥가 쉬었을 건데, 폰을 보는 시간이 너무 길어진 나머지 공부를 할 시기를 놓치고 말았다.

결국에는 저녁 9시 즈음이 되어서야 공부를 시작했고 자정이 되기 직전에 겨우 2시간을 맞췄다.

기상 이후에는 가장 생산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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