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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삼수여러분, 오늘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남들은 인력이다 공단이다 돈벌러나가기 바쁜데

오늘도 대학진학이다 합격이다 하면서 헛꿈꾸고 계십니까.


예전에는 십만명중에 한 명이 서울대를 나와 오천만 국민을 먹여살렸습니다. 지금은 천명중에 한명이 서울대를 나와 백수가 되니 이게 뭡니까.


다 포기하고 교차로 주워다 보십시요.

교차로에 여러분 미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