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쉬는 날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삼일절이 갖는 의미는 크다.

태극기가 일반 민중들의 손에 쥐어진 날이고 잘난 사람들의 운동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이뤄낸 운동이었다.

만약 지배층들이 온갖 폼을 잡아가며 연설하는 그런 식의 운동으로 끝났다면 우리에게는 태극기도 없었을 것이고 대한민국도 없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삼일절이 건국절에 준하는 위치라고 생각한다.

건국절은 나라의 완성을 기리지만 삼일절은 나라의 시작을 기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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