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 문제는 v 표시를 한다.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서 맞혔거나 답을 맞췄더라도 다른 풀이가 있으면 세모 표시를 한다.
중요한 건 표시를 하는 게 아니라 그런 문제들을 따로 선별해서 분석을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분석하는 과정은 간단하다.
연습장에 문제를 스크랩을 해놓고 이전에 봤던 해설을 복기해가며 풀이를 나만의 방식으로 깔끔하게 적는 거다.
그러다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으면 다시 강의를 보거나 그 부분을 따로 Q&A에 질문을 해서 헷갈렸던 부분에 나만의 주석을 단다.
복기를 해야 문제점을 알 수 있다.
시끄럽다. 쳐맞질않으니 백수삼수질하는것이다. 이 한심한연놈들아 느덜 아버지나 형님이 빠따를 쳐도 방구석에 처박혀있겠느냐. 느덜이 이지경이 된것은 부모들이 어화둥둥내사랑 금쪽같은 내새끼로 대학이다 학원이다 해놓으니 입이 아주 고급이 되어서 그렇다. 이런 연놈들은 느덜 부모부터 갱생을 해야하니 서울대 정문에 엎어놓고 빠따를 쳐야한다.